이엔쓰리(19,8001,050 +5.60%)가 소방 물탱크차 공급 계약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15일 오전 9시11분 현재 이엔쓰리는 전날보다 140원(3.62%) 오른 4010원에 거래 중이다.

이엔쓰리는 지난 14일 경상남도와 22억1900만원 규모의 소방 물탱크차 4대·소방화학차 3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말 기준 매출의 13.2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7월8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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