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아포칼립스'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쿠퍼와 염문설…"섹스는 아직" 해명

'엑스맨 아포칼립스' 제니퍼 로렌스, 브래들리 쿠퍼와 염문설

엑스맨 아포칼립스

영화 '엑스맨:아포칼립스' 예고편이 공개되면서 주연 배우 제니퍼 로렌스의 핑크빛 염문설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와의 열애설 주인공은 바로 브래들리 쿠퍼.

두 사람은 영화 '세레나', '아메리칸 허슬'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등 영화에 연이어 출연하며 커플 연기를 선보였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두 사람이 특별한 관계가 아니냐는 추측을 보였다.
제니퍼 로렌스는 언론 인터뷰에서 "브래들리 쿠퍼는 직장 남편"이라며 "일적인 관계일 뿐 섹스는 아직 없었다"고 강조했다.

브래들리 쿠퍼도 "전적으로 우연"이라며 "계속된 커플 연기에 대한 의미를 두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가 출연하는 '엑스맨: 아포칼립스'는 '엑스맨', '엑스맨2-엑스투',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까지 시리즈 세 편의 연출을 맡아 흥행시킨 브라이언 싱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또 제임스 맥어보이, 마이클 패스벤더, 제니퍼 로렌스, 니콜라스 홀트, 루카스 틸 등 기존 엑스맨들과 함께 새롭게 합류한 오스카 아이삭, 소피 터너, 올리비아 문 등 새로운 엑스맨들까지 총출동했다. 2016년 5월 개봉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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