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후(5,39060 -1.10%)는 14일 최대주주인 김수현 대표가 대표이사 직에서 물러나고 이준희 회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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