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나노텍(4,24525 -0.59%)은 14일 사업 다각화를 위해 상신전자 주식 1만9201주(31%)를 60억원에 구주 인수 방식으로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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