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탈정공(1,0050 0.00%)이 대규모 자금조달 소식에 7거래일만에 반등세다.

14일 오전 9시15분 현재 오리엔탈정공은 전 거래일 대비 360원(16.36%) 오른 25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오리엔탈정공은 지난 11일 장 마감 후 기타자금 조달을 위해 99억958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발행되는 신주는 441만3157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2265원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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