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112,5001,000 -0.88%)는 11일 내년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각각 8291억원과 910억원을 전망한다고 공시했다. 올해 매출과 영업이익 전망치는 기존의 4876억원과 570억원에서 4580억원과 453억원으로 낮췄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