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9,43080 +0.86%)는 최대주주인 인터파크홀딩스(3,43055 -1.58%)가 아이마켓코리아 주식 5만7820주(지분 0.16%)를 장내에서 추가 매입했다고 11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보유지분이 39.35%로 늘었다.

인터파크홀딩스는 11월 17일 이후 19차례에 걸쳐 아이마켓코리아 주식 총 28만1892주 매입해, 38.56%였던 지분율을 한 달 만에 0.79%포인트 끌어올렸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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