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림P&P(6,480120 -1.82%)가 실적·배당 모두 기대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오자 강세다.

11일 오전 9시2분 현재 무림P&P는 전날보다 210원(4.05%) 오른 5400원에 거래중이다.

HMC투자증권은 무림P&P가 내년까지 호실적을 나타낼 것이고 높은 배당 수준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6900원에서 7800원으로 올려 잡았다.

박종렬 연구원은 "무림P&P는 올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비 각각 1.8%, 46.3% 증가하고 내년에도 실적 개선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올해와 내년 주당배당금(DPS)은 각각 200원과 250원, 배당수익률은 각각 3.8%, 4.8%를 기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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