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는 내부 운영자금 확보를 위해 플랜티넷(5,70040 +0.71%)을 대상으로 1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총 200만주이며 발행가액은 주당 500원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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