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1도움 손흥민 1도움 / 사진 = 한경DB

손흥민 1도움

손흥민이 영국 언론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손흥민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화이트하트레인에서 열린 AS모나코와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 마지막 경기에서 최전방 원톱으로 출전했다. 라멜라는 전반 2분, 15분, 37분에 연속골을 터뜨렸고 손흥민은 3번째 골을 도우며 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영국 '런던 이브닝 스탠다드'는 경기 후 손흥민에게 평점 8점을 부여해 평점 9점을 받은 라멜라에 이어 팀내 2위를 차지했다.

해당 매체는 "미드필더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발휘했다. 앞선을 가로지는 돌파, 시야와 패싱 모두 아주 훌륭했다"고 손흥민을 극찬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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