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레인(2,9855 +0.17%)은 국방과학연구소와 137억3000만원 규모의 질화갈륨(GaN) RF 전력증폭소자 공정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14.34%이며 계약 기간은 2020년 10월5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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