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PLUS(2,5855 +0.19%)는 종속사인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이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최대주주인 YG PLUS코스온(15,200300 -1.94%)을 대상으로 99억8000만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0일 공시했다.

발행 신주는 총 179만6000주이며 발행가액은 1주당 5000원이다. 신주 교부 예정일은 오는 15일이다. 이번 증자 이후 지분율은 YG PLUS코스온이 각각 93.33%, 6.67%이다.

코드코스메인터내셔널은 화장품 제조 및 판매업체로 YG 플러스가 100% 출자해 지난 6월1일 설립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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