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31,1003,100 -9.06%)이 버거병 줄기세포치료제인 '바스코스템'의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 소식에 7거래일만에 반등했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이처셀은 오전 9시 52분 현재 4.44% 오른 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네이처셀과 알바이오가 공동 운영하는 바이오스타 줄기세포연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버거병 중기세포치료제인 '바스코스템'에 대한 희귀의약품 지정 신청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바스코스템은 버거병 환자 자신의 지방 조직을 채취해 줄기세포를 배양, 주사하는 자가 성체줄기세포 치료제다.

김아름 한경닷컴 기자 armijjang@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