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의 여신으로 추앙 받는 ‘배우 추자현’이 한국화장품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됐다.



국내 대표 코스메틱 브랜드 ‘한국화장품㈜’(대표이사 이용준, www.ihkcos.co.kr)은 배우 추자현과 전속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2005년 중국에 진출해 영화, 드라마, 예능까지 섭렵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중국 톱스타로 발돋움한 배우 추자현은 현재 중국은 물론 국제적인 러브콜을 받으며 최고의 광고모델로 명성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전속 모델 계약 체결과 함께 추자현은 오는 12월 중순 첫 화보촬영을 시작으로 한국화장품을 대표하는 얼굴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국화장품 관계자는 “추자현의 동양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한국화장품의 이미지와 부합하여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며, “한류스타 추자현을 모델로 브랜드파워를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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