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프라이드(3,19020 +0.63%)가 국내 화장품 회사 인수를 추진중이라는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오전 9시7분 현재 뉴프라이드는 전날보다 150원(1.47%) 오른 1만350원에 거래중이다.

뉴프라이드는 전날 "중국 면세점 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위해 국내 화장품 업체 인수를 추진 중이며, 양해각서 체결에 따른 실사를 준비 중에 있다"고 밝혔다.

뉴프라이드 측에 따르면 인수를 검토 중인 화장품 업체는 자체 브랜드와 제품생산 공장을 보유하고 있다. 10여년 이상 천연물 및 유기농 기능성 화장품을 생산했다.

또 해당 화장품 업체는 마유크림과 그 외 30여종 이상의 중국 화장품 위생허가를 보유하고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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