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45,4501,400 +3.18%)개발은 9일 신길14재정비촉진구역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이 새마을금고에 진 924억원 규모의 채무에 대한 보증을 서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4.1%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와 함께 망원1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798억원 규모 채무에 대해서도 보증을 선다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의 3.5%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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