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조명(1,65550 -2.93%)은 종속회사인 아이엠텍이 계획했던 상장 일정을 연기하고 내년 1분기 내에 재추진키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7일까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 예측을 실시했지만, 기업 가치를 정확하게 평가하기 어려운 시장 상황을 반영해 상장을 연기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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