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테크윈(26,200100 +0.38%)은 9일 계열회사인 한화건설로부터 항공기 지분 일부를 73억원에 사들였다고 공시했다. 이는 글로벌 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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