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호개발(6,350270 -4.08%)은 삼성물산으로부터 226억9190만원 규모의 공사를 수주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부전~마산 복선전철 민간투자시설사업(BTL) 건설 공사 중 토공과 구조물공사 4공구에 대한 것으로, 계약 기간은 2019년 2월28일까지다.

이번 수주 금액은 삼호개발 지난해 연결 매출의 10.76%에 해당한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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