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로그디바이스(2,50040 +1.63%)가 코스닥 입성 이틀만에 가격제한폭(상한가)까지 뛰었다.

9일 오전 9시34분 현재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전날보다 495원(30.00%) 뛴 21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 잔량은 109만6315주다.

바이오로그디바이스는 전날 교보3호스팩과 합병을 통해 코스닥 시장에 입성했다. 상장 첫 날에는 장중 8% 이상 빠졌다가 1%대 약세로 마감했다.

이 회사는 모바일 전용 카메라 모듈 부품 생산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AF(자동초점장치)와 OIS(광학식 손떨림 방지 장치) 기능을 담당하는 전자회로 부품이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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