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엠피(8,210410 +5.26%)가 경영정상화 기대감에 급등세다.

9일 오전 9시18분 현재 지엠피는 전날보다 118원(24.89%)오른 592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엠피는 전날 경영정상화 계획의 일환으로 84억14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되는 신주는 1682만8000주이며 신주발행가액은 1주당 500원이다.

한국산업은행, KEB하나은행 등 이번 유상증자의 제3자배정 대상자들은 지엠피의 채권금융기관협의회에 제출한 출자전환 확약서에 따라 출자전환에 동의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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