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1,5005 +0.33%)이 거래 재개 이틀만에 급락중이다.

9일 오전 9시4분 현재 대한전선은 전날보다 400원(10.555) 하락한 3395원에 거래중이다.

전날 대한전선은 상장유지가 결정된 이후 거래가 재개되며 26% 급등, 상한가를 기록했다. 그러나 차익실현 매물이 유입되며 하루만에 급락해 거래되는 모습이다.

대한전선은 회계처리 기준 위반 문제로 한국거래소의 심사 결정이 나올 때까지 거래가 정지된됐으며, 거래소는 기업심사위원회를 열어 대한전선의 상장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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