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26,05050 +0.19%)은 결산배당으로 주당 7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배당금 총액은 228억1294만원으로, 배당기준일은 이달 31일이다.

또한 부광약품은 보통주 1주당 0.1주의 주식배당도 결정했다. 배당주식 총수는 325만8992주로 배당기준일은 이달 31일이다.

한국거래소는 부광약품이 배정비율 10% 이상의 주식배당을 결정함에 따라 이날 오전 11시7분부터 30분 간 매매거래가 정지된다고 밝혔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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