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스바이오메드(29,1001,050 -3.48%)는 비엔에스메드와 130억4100만원 규모 실리콘겔 인공유방보형물(BellaGel)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62.00%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12월6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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