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공황장애 신은경 공황장애/사진=방송캡쳐

신은경 공황장애

배우 신은경이 공황장애를 고백했다.

신은경은 8일 방송된 MBC ‘리얼 스토리 눈’에 출연해 “현재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 치료를 받는 자체가 선입견이 될 수 있으나 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제작진과 대면 인터뷰를 한 신은경은 진단서를 보여주며 "원래 중등도 우울증과 스트레스가 있었다"라며 "현재 공황장애를 앓고 있다"고 진단서를 드러냈다. 이어 신은경은 "좋은 모습을 비치지 못해 죄송하다"라며 자리를 떠났다.

한편, 신은경의 전 시어머니는 신은경이 아들을 보러 8년 동안 2번 밖에 오지 않았고 양육비 또한 5년 동안 받지 못했다고 밝혀 '거짓 모성애'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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