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솔론은 8일 최근 현저한 시황변동에 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제3자 인수 추진을 위한 매각 신문공고를 진행중이나 현재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오는 18일 오후 3시까지 입찰제안서를 접수받고 있다"며 "구체적인 사항이 확정되면 재공시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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