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흥철강(1,37035 +2.62%)은 종속회사인 삼목강업을 1 : 1.6115007 비율로 흡수합병한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동차 부품 사업 간 시너지 효과를 높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합병 이유를 밝혔다. 합병 기일은 내년 4월 5일이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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