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비츠(12,850200 -1.53%)는 7일 주가 안정을 위해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한다고 공시했다. 계약 기관은 내년 12월 6일까지다.

권민경 한경닷컴 기자 kyo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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