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엠티(2,74020 +0.74%)는 스카이라이프와 50억8400만원 규모의 위성전용 스마트 수신기와 기타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5.5%며 계약 기간은 내년 11월30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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