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경영진의 횡령설이 나온 매일유업(14,650150 +1.03%)이 하락세다.

7일 오전 9시2분 현재 매일유업은 전거래일보다 1550원(3.74%) 내린 3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이날 매일유업에 전 경영진 등의 횡령설에 대해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이날 오후 6시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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