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박민영이 3일 오후 서울 목동 SBS사옥에서 열린 새 드라마스페셜 '리멤버-아들의 전쟁'(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입장하고 있다.

유승호, 박민영, 박성웅, 남궁민, 정혜성 등이 출연하는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오는 9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