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37,950450 -1.17%)은 바레인(Bahrain) LNG W.L.L.으로부터 7587억7500만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선·부유식저장선박(FSU) 접안시설 등의 설치 공사를 수주했다고 3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8%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8년 7월15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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