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전(前)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이 신임 한국증권금융 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국증권금융은 3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사장후보추천위원회가 추천한 정 전(前) 상임위원을 신임 사장에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 신임 사장은 재정경제원과 금융위 등 주요 경제·금융부처에서 국내외 금융정책 등을 담당해 금융 전반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 프로필>
▲부산 대동고
▲서울대 경제학과
▲美 로욜라대 법학석사
▲한양대 응용경제학 박사
▲행정고시 27회
▲재정경제원 금융정책실
▲금감원 은행감독과장
▲금융위 금융서비스국장
▲금융위 상임위원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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