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케미칼(71,700200 -0.28%)이 전방산업의 업황 악화 우려에 약세다.

3일 오전 9시9분 현재 한솔케미칼은 전날보다 2400원(3.74%) 내린 6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3일 한솔케미칼에 대해 전방 정보기술(IT)시장 악화가 우려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5000원에서 9만원으로 낮췄다.

이 증권사 김양재 연구원은 "올 4분기 영업이익과 매출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26.2%, 23.8% 하향조정한다"며 "반도체 시황 약화와 퀀텀닷 TV 시장 성장 둔화를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박희진 한경닷컴 기자 hotimp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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