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1,1505 -0.43%)은 사업다각화 및 투자수익을 위해 차량용 와이퍼 회사 ADM21의 지분 34%(주식 810만7300주)를 취득키로 했다고 2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40억5365만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4.63%에 해당한다. 유상증자를 통해 취득할 예정이며, 취득 예정일자는 내년 2월 29일이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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