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테크(6,29010 -0.16%)는 한국투자파트너스가 자사 주식 14만8000주(지분 2.91%)를 장내매도 했다고 1일 공시했다.

이에 한국투자파트너스와 특별관계자 코에프씨-한투파이오니아 챔프 2010-1호 벤처투자조합의 유테크 지분율은 기존 7.12%에서 4.21%로 줄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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