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50,000800 -1.57%)는 하남에너지서비스와 2조4782억원 규모의 천연가스 판매계약을 맺었다고 1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6.6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35년 11월30일까지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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