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루에타(5,26060 +1.15%)가 전자파 차단 신소재 개발 소식에 급등세다.

1일 오전 9시10분 현재 솔루에타는 전날보다 1610원(25.16%) 오른 80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솔루에타는 이날 15마이크로미터(μm) 두께의 초박막 플렉서블(Flexible) 전자파 차단 신소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 전자파 차단 소재와 달리 폴리에스테르와 같은 기재에 금속 도금 공정을 할 필요가 없다"며 "유연성이 강하기 때문에 전자부품 사이의 좁은면까지 적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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