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성현 기자 ] 배우 양세종, 이영애가 30일 오전 강원도 강릉시 오죽헌에서 열린 SBS 드라마 '사임당, the Herstory'(극본 박은령, 연출 윤상호) 촬영 현장 공개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송승헌, 이영애 주연의 '사임당, the Herstory'는 조선시대 사임당 신씨의 삶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천재화가 사임당의 예술혼과 불멸의 사랑을 그린 드라마다.

한편 '사임당, the Herstory'는 극의 완성도를 더하기 위해 100% 사전 제작되며 오는 2016년 방영 예정이다.

강릉=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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