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팩토리는 30일 'ZAO General Freight'와 25억8900만원 규모의 인터넷 접속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의 17.42%고, 계약기간은 내년 3월까지다.

한민수 한경닷컴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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