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코(2,66575 +2.90%)가 9억99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 소식에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14분 르네코는 전거래일보다 155원(9.42%) 내린 1490원을 기록하고 있다.

르네코는 운영자금 9억9900만원을 마련하기 위해 신주 76만6283주를 발행하는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지난 27일 공시했다.

이번 신주의 발행가액은 1305원이고, 청약일은 다음 달 2일이다. 납입일은 다음 달 4일이고, 신주의 상장 예정일을 다음 달 16일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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