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이유영 박소담 청룡영화상 이유영 박소담/사진=박소담 인스타그램

청룡영화상 이유영 박소담

배우 박소담이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은 이유영을 축하했다.

배우 박소담은 11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청룡영화상 2015년. 고생많았어 언니야 힘내자! 빠샤!"라는 글과 함께 이유영과 찍은 사진 한 장을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청룡영화상에 참석한 이유영과 박소담의 모습을 보였다.

한편 박소담과 이유영은 지난 26일 진행된 제3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각각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과 '간신'으로 신인여우상 후보에 올랐다. 그 결과 수상의 기쁨은 이유영에게 돌아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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