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산업(12,200400 +3.39%)은 금호타이어 미국 생산공장인 금호 타이어 조지아(Kumho Tire Georgia Inc.)로부터 1397억7500만원 규모의 금호타이어 조지아프로젝트(Kumho Tire Georgia Project) 공사를 수주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9.17%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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