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35,100450 -1.27%)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파리와 런던, 더블린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개최한다고 27일 공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업현황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이 이뤄질 예정이며 대상자는 해외 기관투자자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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