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스틸(3,310220 +7.12%)은 유동성 확보를 위해 자기주식 100만1150주(약 26억7300만원)를 시간 외 대량매매로 처분키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처분 예정기간은 오는 30일부터 내년 2월28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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