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공영(21,850600 -2.67%)은 27일 엔에이치에프 제6호 공공임대개발전문 위탁관리 부동산 투자회사로부터 715억5300만원 규모의 대구 신서 혁신도시 A-7BL아파트 8공구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공시했다. 이 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6.56%에 해당하며, 계약 기간은 2017년 11월25일까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