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현BM(99817 -1.67%)은 엘비인베스트먼트가 자사 주식 330만2271주(지분 3.38%)를 장내 매도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엘비인베스트먼트의 보유 지분은 기존 7.93%에서 4.55%로 줄었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