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만기 정기예금 온라인 가입 시 연 2.6% 금리…500억 한도
최대 연 4.2%(36개월 만기) 정기적금도 가입 가능…12월 말까지


대신증권(13,400100 -0.74%) 자회사인 대신저축은행이 정기예금 특별판매를 실시한다.

대신저축은행은 27일 개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우대금리를 적용하는 1년 만기 정기예금을 특별판매한다고 밝혔다.

대신저축은행 스마트뱅크(모바일앱)나 홈페이지(http://bank.daishin.com)에서 정기예금을 가입하면 연 2.6%의 금리를 받을 수 있다. 영업점을 방문해 가입하면 연 2.5%의 금리가 제공된다.

최대 연 4.2%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적금도 판매 중이다. 고객이 대신저축은행의 스마트뱅크에 가입하고 모바일에서 정기적금 상품에 가입하면 된다.
정기적금 상품의 기본금리는 3.5%(12~30개월) ~ 3.7%(36개월)다. 여기에 대신저축은행 보통예금계좌를 급여통장으로 설정하거나, 신용카드 결제, 휴대전화요금 결제 계좌로 등록해 3번 이상 이용하면 우대금리 0.5%P를 받을 수 있다.

정기예금은 500억 한도로 선착순 판매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만원이다. 정기적금은 12월 31일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최소 가입금액은 1만원, 최대가입금액 제한은 없다.

자세한 내용은 대신저축은행 홈페이지(http://bank.daishin.com)나 가까운 영업점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정성욱 대신저축은행 개인금융부장은 “이번 정기예금 특판은 저금리에 고민하는 서민들을 위해 준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서민금융의 동반자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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