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25,800400 -1.53%)가 13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탁물 인도 피소를 당했다는 소식에 약세다.

27일 오전 9시9분 현재 신우는 전날보다 45원(3.13%) 내린 1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우는 전날 동우씨앤피가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 13억31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탁물 인도 소송을 제기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신우 측은 "소송 대리인을 통해 법적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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