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월드(2,23015 -0.67%)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소식에 장 초반 급등세다.

27일 오전 9시5분 현재 이월드는 전날보다 525원(17.13%) 오른 3590원을 기록 중이다.

이월드는 100억원 규모의 기타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328만4073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전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최대주주인 이랜드파크이며, 신주는 다음 달 29일 상장될 예정이다.

김근희 한경닷컴 기자 tkfcka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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